rss

skin by mustang
논산훈련소

8월31일..논산훈련소 입소대대 연병장..
과외하던 동생 군대감..ㅋ
크아 6개월전에는 내가 저기에 있었는데 말야..

이 시간에도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by 샤바 | 2009/09/09 10:20 | 트랙백 | 덧글(2)
7월 26일 포항 북부해수욕장..(아마 맞을듯..)


 포항까지 갔는데, 날씨가 너무 흐려서 안습..
 해수욕장가려고 포항온건 아니지만, 그래도 동해까지 왔는데 말이지..
 바람도 많이 불어서 물색깔도 좋지 않아서 매우 아쉽..
by 샤바 | 2009/08/17 14:22 | 트랙백 | 덧글(1)
7월22일 대천해수욕장

  오후에 너무 날씨가 좋아서, 대천으로 사람들을 꼬셔서 날랐음.
  그 뒤에 매주 가려고 했지만, 감사피크라 몸사리느라 그뒤로는 아웃..

 

    아..역시 바다가 좋다능..
by 샤바 | 2009/08/17 14:19 | 트랙백 | 덧글(1)
온에어 3기...참 재밌었는데.

알렉스의 짜라짜라..
식사전용입니다~ㅎㅎ
대박이라고 생각하면서 봤었는데..
by 샤바 | 2009/07/30 23:13 | 트랙백 | 덧글(0)
2007년 봄 나들이..
1박 2일코스로 남해 찍고 왔음..ㅎ
익산-전주-담양-여수-하동-화개-전주-익산의 코스로 돌아 옴..ㅎㅎ
담양의 메타세케이아..
담양의 죽녹원...담양하면 역시 대나무...
이런 짓도 하고 옴..ㅋㅋ
물소리가 참 시원했음..
여수의 밤바다..오동오에서 시내쪽으로 찍은 사진..
안타깝게도 삼각대를 안가져 갔다..;;;들고 찍은 사진;;
친구 집에서 저녁식사.. 자연산 삼치회와 해삼, 세조개..등등 평소 먹을 수 없었던 음식들을 배터지게 먹음..ㅎㅎ
여수의 친구집에서 1박..ㅎㅎ 내발..ㅋㅋ
다음 날 아침..다시 바다로..ㅎ 서해안과 너무 다른 바다색..ㅎ
보기만 해도 시원함..ㅎ
반짝이는 바닷물...
이제 여수를 떠나서 하동으로... 화동에서 화개장터로 가는 길이 피크~!!
섬진강끼고 올라가는 길..옆에는 배꽃, 위에는 벚꽃..
이런 길이 한 30분 이상 이어짐..ㅎㅎ 참고로 왼쪽은 계속 섬진강이 보임..ㅎ
화개장터의 장터국밥~ ㅎ 밥 옆에 옆자리 어르신께 받은 막걸리도 한사발..
중부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유채꽃..ㅎㅎ

익산에 도착한 후, 친구 아버지께서 싸주신 삼치회로 또 뒷풀이~
삼치회...진짜 맛있음..[..]
술먹고는 밤에 또 학교가서 마무리 꽃놀이까지..ㅎㅎ


그동안 전혀 없었던 여유였던지라, 실습이 쉬는 날이 생기면 어디론가 점프해서 봄놀이 즐기는 중..
아..뭔가 아쉬운 마지막 대학생활...
기회만 생기면 놀 생각중..[..]

by 샤바 | 2007/04/09 23:38 | 트랙백 | 덧글(4)
The rose


The rose - Hirai ken

Some say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the tender reed.

사랑이란 여린 갈대를
빠지게 하는 강물이라고도 하죠


Some say love, it is a razor
That leaves your soul to bleed.

사랑은 영혼에 상처를 내어
피흘리게 하는 면도날과 같다는
말도 있죠


Some say love, it is a hunger
An endless, aching need.

사랑은 굶주림으로 가득찬
끝없는 열망이라고도 하죠.


I say love it is a flower
And you it's only seed.

나는 말합니다.

사랑은 꽃이라고,

그리고 당신은 그 꽃의

단 하나의 씨앗이라고.



It's the heart afraid of breaking

than ever learns to dance

상처 받기를 두려워 하는 심장은 춤추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It's the dream afraid of waking that never takes a chance

깨어나기를 두려워하는 꿈은 결코 기회를 잡지 못하며



It's the one who won't be taken who can not seem to give
다른 사람으로부터 환영받지 못하는 자는 받을 줄만 알고 줄 줄 모르는 사람이며



And the soul afraid of dying that never learns to live
죽기를 두려워하는 영혼은 결코 살지 못하게 됩니다.



When the night has been too lonely and the road has been too long

밤이 너무 외롭고, 갈 길이 너무 멀 때



And you think that love is only for the lucky and the strong

사랑이란 강자만의 것이라고 느껴질때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neath the bitter snows

단지 기억하세요.

겨울의 차디찬 눈밑 깊숙한 곳에



Lies the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봄이 되면 태양의 사랑과 함께 장미로 피어날 씨앗 하나가 숨어 있다는 것을

by 샤바 | 2007/04/09 19:14 | 트랙백 | 덧글(0)
난 최고랜다..ㅋ
해에서 온 사람
해에서 온 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by 샤바 | 2007/03/13 18:24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스펫> 샤바쿵



크하하..이게 모냐..ㅋㅋ

정열의 빨간색에...날개에..갈고리에..뭔가 띨띨해보이는 표정까지..

최고다..크하하하

by 샤바 | 2007/03/13 18:20 | 트랙백 | 덧글(2)
공부의 왕

 

흔히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공부의 왕은 분명 있다.[...]

 고등학교때는 분명 공부를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니였다. 단지 즐기는 스타일이었다..(..누군가 이걸보고 욕할지도 모르겠다만...) 언어를 푸는 것은 이런 저런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수학문제를 푸는 거는 마치 재미로 푸는 퀴즈같은 느낌이 강했다.(그래서 수학문제를 푸는 것은 좋아했으나, 수학시험을 보는 것은 엄청 싫어했었다) 그리고 외국어는 영어를 배우는게 나름대로 재밌어서 좋아했고, 사회문제는 이런 저런 내용들이 나와서 좋아했으나... 과학은 싫어했었다.[..]


 암튼 그런 이유로 훌륭한 학생은 계획성 있게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나는 각 과목 책들을 다 쌓아놓고 그때 그때 기분에 맞춰서 책을 꺼내보곤 했다. 그 결과 대학교도 어쩌면 나에게 과분한 곳에 들어갔었다. 어렸을 적부터 꿈이긴 했지만서도, 재수할 때는 나 스스로 좀 힘들꺼 같아서 다른 일들을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박이 터져주는 바람에, 내 실력보다 훨씬 과분한 곳에 들어가서 나 나름대로는 상위권에 들려고 고등학교때보다도 더 열심히 공부했으나, 그래봤자 항상 평균보다 조금 윗돌 뿐이었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어차피 공부 안하는 사람들이 바닥을 깔아주고...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3.8정도 이상의 점수를 차지한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이 3.3에서 3.7정도 사이를 서로 경쟁할 뿐이다. 그리고 나는 그 후자에 포함되어 있었다.


 동일한 양을 외우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차이가 난다. 나야 원래부터 외우는 거는 잘 못했다만 그렇다치더라도 그 사람들은 나보다 적어도 2배는 빨리 외운다. 그리고 나보다 2배는 더 공부를 한다. 나도 그렇게 오랫동안 한 적도 있지만, 어차피 동일한 시간을 공부해봤자 참패...[...] 분명 그동안 살아오면서 머리가 다른 사람보다 나쁘다던가 생각 했던적은 없었다. IQ테스트같은 것을 했을때도 전국 몇%안에 든다고 나왔었다. 하지만, 대학교에 오니 나는 단지 평균일 뿐이었다.


연방의 모빌슈츠는 괴물인가...하는 정도로 괴물이 있다. IQ 150정도는 좀 많다. 그중 머리좋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는 정말 IQ 180짜리도 종종 2,3년만에 한명씩 있다. 이런 사람들은 2,3개월전에 들었던 수업을 정확하게 기억해 내곤 한다. 마치 내가 거짓말로 지어낸 듯한 말을 실제로 해낸다. 그리고 그외의 분야에서도 역시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좀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뭐 나보다 분명 머리나쁜 사람도 있을테니, 어쩔수 없고...결국에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 뭐 대학교 점수야 앞으로 살아가는데, 3%도 아니..1%도 필요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넘어가자~

by 샤바 | 2007/02/05 00:05 | 트랙백 | 덧글(6)
파라키스

이렇고..

이런 얘기...

고등학교의 한 소녀가 꿈을 찾아 탑모델이 된다는 뻔한 내용...

임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봤다.

짧은 내용임에도, 단순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마무리까지 매끈한 진행~!!!

간만에 잘 만든 수작~!!

그리고..예쁘다..모든 게...ㅋ 옷핀은 좀 아퍼 보이지만..ㄲㄲ

by 샤바 | 2007/02/01 00:29 | 트랙백 | 덧글(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