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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2009년 9월13일 정약용의 주역사전을 보다.
글을 쓰신 분은 우리나라의 실학자 정약용 선생.
이영희님(저자에 대한 정보는 찾지 못했다)이 번역하셔서 나온 번역본이다.
올초에 산 책이지만 계속 못보고 있다가, 한달전쯤에 보기 시작해서 오늘에야 다 볼수 있었다.

 근데 인터넷에 책을 봤다고 끄적인 사람들을 보니,
사실은 책을 안봤거나 아님 주역에 관해서 기본이 안 되어 있거나, 둘 중 하나인 사람이 대부분 인 것 같다.


이 책에 대한 평가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 자세히 설명하자면..
굉장히 의외인 느낌이다. 진짜 이걸 실학자인 정약용선생이 썼는가라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이어지는 내용
by 샤바 | 2009/09/13 16:34 | 공부중 | 트랙백 | 덧글(1)
9월5일 효도 캐러비안베이

부모님 모시고 효도 캐러비안베이..
생각이상으로 두분 다 좋아하셔서 굿잡..

가을이라서 추울까봐 걱정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춥진 않았다..

원래 인물사진은 안올리려고 하지만... 배경만 나온 사진이 없네..ㅋ
암튼 나도 재밌게 놀다왔음..그리고 아마 이로서 이번 여름여행을 끝일듯!!
by 샤바 | 2009/09/09 10:24 | | 트랙백 | 덧글(2)
논산훈련소

8월31일..논산훈련소 입소대대 연병장..
과외하던 동생 군대감..ㅋ
크아 6개월전에는 내가 저기에 있었는데 말야..

이 시간에도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by 샤바 | 2009/09/09 10:20 | 트랙백 | 덧글(2)
8월26일 3일간의 결실..500피스 직소퍼즐
일끝나고 1-2시간씩 했던 직소퍼즐..
3일만에 끝~

헐...내 발가락이..;;
by 샤바 | 2009/09/09 10:14 | | 트랙백 | 덧글(2)
8월22일 대천해수욕장

그렇게 햇빛도 뜨겁지 않았고, 좀 춥긴했지만...
재밌었다~!!
by 샤바 | 2009/09/09 10:13 | | 트랙백 | 덧글(0)
여름휴가 대신 8월15일 통영 여행
통영 케이블카 안에서...


여기가 바로 이순신 장군이 활약했던 한산도..


통영 시내...직접 시내안을 돌아댕길때보다 상당히 작다.
남해보리암..

그뒤에 상주해수욕장에도 갔으나, 이미 해가 저버려서 민트패드로는 더이상 사진을 찍지 못했음..


by 샤바 | 2009/09/09 09:41 | | 트랙백 | 덧글(2)
7월 26일 포항 북부해수욕장..(아마 맞을듯..)


 포항까지 갔는데, 날씨가 너무 흐려서 안습..
 해수욕장가려고 포항온건 아니지만, 그래도 동해까지 왔는데 말이지..
 바람도 많이 불어서 물색깔도 좋지 않아서 매우 아쉽..
by 샤바 | 2009/08/17 14:22 | 트랙백 | 덧글(1)
7월22일 대천해수욕장

  오후에 너무 날씨가 좋아서, 대천으로 사람들을 꼬셔서 날랐음.
  그 뒤에 매주 가려고 했지만, 감사피크라 몸사리느라 그뒤로는 아웃..

 

    아..역시 바다가 좋다능..
by 샤바 | 2009/08/17 14:19 | 트랙백 | 덧글(1)
온에어 3기...참 재밌었는데.

알렉스의 짜라짜라..
식사전용입니다~ㅎㅎ
대박이라고 생각하면서 봤었는데..
by 샤바 | 2009/07/30 23:13 | 트랙백 | 덧글(0)
성격바톤이었나..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보통은 그냥 무난히 무난히 넘어가지만, 아닌 것은 아닌것임~!!
      그런것만 아니라면, 평화주의자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조용조용..재수없다는 얘기도 들었었음..  물론, 안친한 사람들한테만...
     친해지면 말도 많고, 헛소리도 많이하고, 나름 활발...(난 단지 낯선 사람과 친하지 않을뿐..)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같이 재밌어하고, 같이 늙어가며, 같이 고민하고 그런거?!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노코멘트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침이 하나도 안아파요~!!![.....]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ある[.....]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그냥 좋아요..[..조심조심]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 이미 받을 만한 사람은 다 받았을테니..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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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바톤 같은거는 잘 안하지만, 굳이 나한테 온 건  거절하지 않기때문에...
by 샤바 | 2008/04/11 13:20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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